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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후쿠오카 여행기...3 유후인 이야기 일본여행/해외여행/후결제여행/미리투어

_ Reviews 2012/03/31 21:43






안녕하세요!
포스팅 보시는 여러분의 날씨는 어떤가요? ^^ 전 지금 야외예비실습 나온 곳 숙소라 ... 비가 오는데 ㅜ ㅜ
다음주에 수업 듣는 학생들 데리고 실습올 장소에 사전답사 왔는데 .... 방에만 틀어박히게 되었네요 ㅡㅜ
어제 이어서 하지 못한 후쿠오카 여행기! 오늘 마무리합니다 ^^!




총 3일간의 장문[?] 여행기의 중심 도시, 후쿠오카(福岡)랍니다 ^ㅁ^
의미는 저번, 저저번 포스팅에 말씀드렸지만~ 또 한 번 더 복습! '행복의 언덕' 이라는 도시랍니다  ^^
(사실 이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말이죠........ //ㅅ// 계속 쓰고 싶네요. ㅋㅋ)


오늘이 하이라이트입니다 :D 큐슈 지역 여행하실 분들은 꼭 밑줄 쫙~! 빨간펜 준비!
(...는 인터넷 블로그네요 ㅈㅅ)

오늘 소개해 드릴 여행기의 주제는 바로 '유후인' 이에요.




으앙 유후인 사진을 플래쉬로 예전에 만들어놨었는데 그게 안올라가네요 ㅠ ㅠ
아쉬운대로 캡쳐라도 해서...ㅋㅋㅋ

유후인 역에 처음 도착하면, 목재로 만들어진 역이 제일 먼저 반겨줍니다.


날씨도 좋고~ 역도 정말 고풍스럽죠?
유후인은 그 거리나, 마을이나, 가게들도 분위기가 비슷비슷하답니다. :)


요렇게 말이 끄는 마차도 있어요.
타보진 못했는데..ㅋㅋ 사람이 끄는 인력거도 있답니다 :D
주변에 보이는 집들도 다 고만고만하지요?ㅋㅋ


걷다 보면 보이는 아름다운 시골 풍경 ^^
유후인 거리 가게들 사진도 보여드릴게요.


거리도 왠지 유후인 역을 닮은 느낌이네요~



분홍빛 도는 앙증맞은 가게에는...


요렇게 생긴 고양이들이 여행객들을 환영해준답니다 :D

유후인은, 일본 내에서도 '가고 싶은 여행지' 에 손꼽히는 곳이에요.
아기자기한 가게들과, 유후인의 온천들, 그리고 시골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위치는 자세히 생각 안 나지만 ㅜ ㅜ
제가 갔던 노천탕 사진도 투척!

 

 

목장의 집 이라는 이름의 료칸이에요.

유후인 거리의 료칸들은 밤에는 숙박업소의 소명[?]을 다하지만,
낮시간에는 노천탕이나 온천을 따로 운영하기도 한답니다.

 

 


저희가 갔던 '목장의 집' 료칸 ^ㅁ^
료칸 하나에 수학여행 인원이 다 들어간 건 아니구요,
쪼개서 갔었는데.. 그래도 꽤 넓더라구요 0ㅁ0



요것들은 유후인 거리의 식당에서 먹은 점심.
돈부리와 메밀소바에요 ^ㅁ^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일본음식점이 많아지긴 했지만... 그래도
본토에서 먹는 맛은 색다르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꼭 한번 드셔보세요 :D

 

 

자, 그럼 유후인 이야기를 끝으로 후쿠오카 여행 이야기는 끝!
사실 이 뒤에 나가사키 관광이라던지..미즈나시혼진이라던지, 등등 스토리가 더 있지만..
후쿠오카만 가지고 너무 울궈먹으면 재미없겠지요? ㅋㅅㅋ

실제로 제가 3번에 걸쳐 했던 포스팅 내용을 그대로! 아니, 더 풍부하게 상품을 마련해둔 여행사가 있답니다 :D


제 여행감상문[?!]을 보고 와~ 저기 재밌겠다.. 저기 가보고 싶다 라고 느끼신 분들 혹시 있으신가요?ㅋㅋ
제가 글 쓰는 실력이 이래서 그렇지~ 여행 경험이라는게 원래 읽는 분들도 함께 설레여야 하는 건데..ㅎㅎ


최근 명절이나 4일 이상의 연휴를 이용해 가족끼리 여행을 가는 사례들이 많아졌죠?ㅋㅋ
가족들끼리 여행을 가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더군다나 그게 해외여행인 경우 비용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죠..
 
하지만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 그리고 차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
여행비용으로 상당한 비용을 먼저 납부하시고 여행을 가는 시기는 이제 지났습니다.
 
앞으로는 후결제를 통해 이런 부담 없이 여유롭게 가족과 함께 또는 연인과 함께
즐거운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답니다~!

 


 
후결제 여행이란?
- 내가 원하는 여행상품을 골라 그에 대한 비용을 매월 일정금액을 납부하여
해외여행은 6개월, 국내여행은 3개월 동안 납부 시 여행을 갈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게 되며, 즐거운 여행 이후 남은 비용금은 동일하게 매월 정해진 일정금액을
납부하시면 되는 신개념 여행 상품입니다.

후결제 여행의 장점
- 목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 당장 돈이 없어도 계획대로 여행을 갈 수 있습니다.
- 쇼핑위주와 여행 전 설명과 상이한 저렴한 여행사와는 차별이 다릅니다.
- 짧게는 12개월 길게는 36개월 납부선택으로 원하는 여행상품 계약이 가능합니다.
 
위의 장점 이외에 여러 가지 장점들이 많아 일일이 열거할 수 없는 점이 너무 아쉽네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오셔서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여행사에 등록된 국내여행은 제주도뿐이지만,
해외여행은 아래 사진에 나왔듯이 :D 정말 많은 상품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D


현재 국내여행이나 해외여행 상품 뿐 아니라, 골프투어나 어학연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한번 들러보세요~!




사실 이 신개념 여행사는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이제 갓 일주일이 될까말까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명 여행사인 하나투어와 제휴하여 후결제여행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좋은 여행이 되도록 힘쓰고 있답니다 >_<

그 후결제 여행사가 어디냐구요??
바로 [ 미리투어 ] 랍니다~

여행은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미리투어에서~ ^ ^


돈이 많은 사람들은 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후결제 여행상품이 불필요 할 수 있습니다..


후결제 여행상품은 목돈이 없으며..
항상 계획만 세웠던 .. 하지만 꼭 여행을 한번 가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실천할 수 있는 여행계획이 될 수 있을 겁니다 :)

여행! 그 단어가 주는 핑크빛 꿈, 누구나 꿀 수 있도록 미리투어에서 도와드릴게요-♡

미리투어 홈페이지를 들러, 후결제 여행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겠어요~?







저작자 표시

_후쿠오카 여행기..2 - 아소 산, 지옥온천 벳부 이야기 ♡ 해외여행/후결제여행/미리투어

_ Reviews 2012/03/29 21:11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구실에서 일찍 퇴근했어요!!!!!!!!! 이런 날이 오다니.. 정말 감동이에요 T0T
요즘 블로그 업데이트가 계속 신새벽이었는데... 언능 포스팅하고 홍보일 좀 하다가 게임하러가야죠 후훗^ㅁ^

저번에 이어 후쿠오카 이야기를 계속 하려고 해요,
아 물논 제가 다녀온 여행코스 기준입니다~~




며칠간? 블로그의 메인 테마가 될 도시, 후쿠오카(福岡)랍니다 ^ㅁ^
의미는 저번 포스팅에 말씀드렸지만~ 한 번 더 복습! '행복의 언덕' 이라는 뜻이에요~



제가 갔던 수학여행에서는, 첫날 밤을 아소팜빌리지 라는 스머프 마을에서 묵었었어요. ------ [관련 포스팅]



요렇게 생긴 예쁜 숙소...^ㅁ^ 아소팜빌리지는, 아소 산 에 있는 리조트랍니다.
둘째날은, 그 '아소 산' 으로 단체로 가보았었어요.



아소 산은, 높이 1,592m의 큐슈 섬 중앙에 위치한 활화산이에요. 활화산....즉, 지금도 화산활동이 활발한 곳이랍니다!
아소 산은 세계 최대의 칼데라를 갖고 있다고 하네요. 0ㅁ0
이 웅장한 산은, 스스로 활화산이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 가까이 가기만 해도 벌써 유황냄새가 난답니다.
살짝 상한 달걀 냄새? ^^;; 아쉽게도 저희가 갔던 때는, 공기 중 유황 수치가 너무 높아서 가지 못했어요.


민망한 독사진 또 한 장 투척 -_-;;;;;;
유황수치가 너무 높아서 산은 올라가지 못했지만, 아쉬운대로 친구들과
아소 산을 배경으로 근처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었답니다..^^


잠깐 여행기와는 관계없지만...맛있는 일본 도시락 사진도 한장~



앗, 이렇게 보니 우리나라에서도 파는 한* 도시락과 비슷한!? 느낌이 또 나네요. ㅋㅋㅋㅋㅋ
저래보여도 무려 6년전 여행이라~ 그때도 도시락점이 있었었나?? ㅋㅋㅋㅋ 기억이 잘 안나지만..
혹시, 일본 여행을 가게 되시면 도시락 꼭 먹어보세요! ㅋㅋㅋ
우리 나라와는 또 다른 맛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D 특히나 일본은 편의점 도시락을 많이들 사먹기 때문에...
그 나라 일상생활을 체험한다는 느낌?? 도 같이 받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ㅁ<


아소 산은 뒤로 하고 간 곳은, 지옥온천 벳부.

이름부터 '지옥' 자가 붙어서 그런지 참 살벌하죠? *ㅁ*;;;;
여기도 현재 지하에서는 활발하게 온천이 끓고 있는데요, 지하 300여 미터 아래에서 뿜어져 나오는 뜨거운 증기와
흙탕물들이 마치 지옥(피가 끓고 있는 용암지옥..?) 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지옥온천이라고 한답니다.

벳부 여행을 하게 되면 꼭 하는 코스가 있는데, 바로 '지옥순례' 라고 해요.



이건 벳부 지옥순례를 하게 되면 받는 작은 안내서예요~ 한국말로 된 버전도 있답니다^^
(한국사람들도 꽤 많이 오는 코스인가 봐요.)
총 8개의 온천이 있고, 각각 색깔도 다르고 특징도 있어서, 둘러보고 나올 수 있어요~


으앙 좀 기네요 ㅋㅋㅋ 역시 팜플렛에서 가져왔어요.
하나하나 온천 이름이 붙어 있는데, 이름 끝마다 '지옥' 자가 대문짝만하게 붙어 있네요 ㅋㅋㅋㅋㅋㅋ

벳부 지옥순례를 하시다 보면, '온천물로 익힌 달걀'도 명물로 파니 한번 꼭 먹어보세요~
앗참, 삶은 달걀만 먹으면 목 메니까.. '라무네' 도 꼭 드셔보시구요!

(라무네 : 일본 사이다인데... 온천지방에서 주로 팔아요. 유리병에 병목과 맞는 유리구슬을 넣어서, 한꺼번에 콸콸 안넘치고
조금씩 목 축여가면서 먹을 수 있게 만들어진 귀여운!!! 사이다랍니다 :D)

옛날 맛 그대로인 라무네


참, 오늘 포스팅에 쓰인 사진 중, 아소 산 사진과 라무네 사진은 http://www.japan-i.jp에서 가져왔습니다 :D


일본 전체가 화산 작용에 의해 만들어진 땅이라, 유난히 화산이나 온천에 관한 명물이 많아요~
그 중에서도 특히, 아소 산이나 벳부 지옥온천은 일본 내에서도 알아줄만큼 유명하지요 :)

보통 이런 곳을 다니게 되면, 한군데쯤 들러서 따땃~한 온천물에 발도 담궈서 족욕도 하고,
아니면 아예 숙박하는 곳에 일찍 돌아가서 몸도 녹일 겸, 여행 피로도 풀 겸 온천을 즐기기도 하죠..^ㅁ^
사실, 일본 여행의 꽃은 온천 아니겠어요? ㅎㅎ


자! 여기까지, 저번에 이은 일본 후쿠오카 여행기 2회차였는데요~
(제가 글은 못 쓰지만 ㅠ ㅠ) 혹시 보면서 아~ 저기 가보고 싶다, 한번쯤 여행해보고 싶다 란 생각 해보셨나요?ㅋㅋ

물론 포스팅하는 저도 너무너무 가보고 싶답니다... ㅠ ㅠ
문득 놀러가고 싶지만, '에이 지금 돈도 없는데~' '여행가려면 목돈 있어야 한다던데~' 하고 침울하신 분들은
아래쪽도 한번! 읽어봐 주세요! 두둥- 제가 특급 정보를 하나 드릴게요.


후결제 여행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요즘 뜨고 있는 신조어인가!?
매달 일정액만 3개월 혹은 6개월동안 납부하면, 해외여행비를 지원해 준다고 하던데...



 


후결제 여행 이란 ??
위 그림에서도 설명이 다 나왔지만 ㅋㅋ 여행 갈 시점으로부터 3개월/6개월 전부터, 적금 들듯이
소액을 조금씩 납입하시게 되면, 연체가 없으실 경우 여행사에서 '미리 여행을 다녀온 뒤 나머지 비용을 내도록'
기꺼이! 지원해드리는 시스템이랍니다~!




현재는 여행사에 등록된 국내여행은 제주도뿐이지만,
해외여행은 아래 사진에 나왔듯이 :D 정말 많은 상품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D


현재 국내여행이나 해외여행 상품 뿐 아니라, 골프투어나 어학연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니
궁금하신 분은 한번 들러보세요~!




사실 이 신개념 여행사는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이제 갓 일주일이 될까말까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명 여행사인 하나투어와 제휴하여 후결제여행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좋은 여행이 되도록 힘쓰고 있답니다 >_<

그 후결제 여행사가 어디냐구요??
바로 [ 미리투어 ] 랍니다~

여행은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미리투어에서~ ^ ^


이제 막 출발한 신생이지만, 새로운 시스템에 힘입어 벌써 여행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요.
여행 구좌를 만들어놓고, 3개월 혹은 6개월 뒤에 부푼 마음으로 비행기 탈 꿈을 설계하신 분도 계신답니다 ^^

 


 


후결제 여행이라...

돈이 많은 사람들은 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후결제 여행상품이 불필요 할 수 있습니다..


후결제 여행상품은 목돈이 없으며..
항상 계획만 세웠던 .. 하지만 꼭 여행을 한번 가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실천할 수 있는 여행계획이 될 수 있을 겁니다 :)

여행! 그 단어가 주는 핑크빛 꿈, 누구나 꿀 수 있도록 미리투어에서 도와드릴게요-♡

미리투어 홈페이지를 들러, 후결제 여행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겠어요~?





P.s. 혹시나 미리투어에서 일본 후쿠오카지역을 여행하시게 된다면, 오늘 포스팅한 곳들은 꼭 가보세요!
정말 마음에 드실 거예요 :D



저작자 표시

_후쿠오카 여행기..1 - 다자이후텐만구, 쿠마모토성, 아소팜빌리지♡ 해외여행/후결제여행/미리투어

_ Reviews 2012/03/28 00:21




안녕하세요!
이제 날씨도 점점 따뜻해지고.. 슬슬 봄기운이 느껴지네요 :D
봄 하면 벚꽃이죠... ㅋㅋㅋ 그리고 벚꽃이 날릴 때쯤이면, 벌써 몇 년 전에 다녀왔었던
후쿠오카 여행이 또 생각나죠...ㅋㅋ

오늘은 아름다운 '행복의 언덕', 후쿠오카에 대해 알려드릴까 해요!
에에...아마 그곳을 포스팅 하나로는 절대! 마무리지을 수 없다는 걸, 이미 다녀와보신 분들은 잘 아실거예요..
그래서 며칠에 걸쳐 시리즈[!] 물로 포스팅할 생각입니다.




후쿠오카(福岡)는, 일본어로 '행복의 언덕' 이라는 뜻을 갖고 있답니다.
도쿄에선 좀 떨어져 있지만, 우리 나라 부산과 매우 가까운 거리에요~ 그래서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갈 수도 있고,
부산에서 훼리를 타고 갈 수도 있어요 :)


전 후쿠오카 여행을 고등학교 때 갔었어요. 학교에서 단체로 수학여행을....^ㅁ^
후쿠오카 자체에도 꽤 여러가지 구경거리가 있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은... 아무래도 바로 여기?ㅋ


'다자이후 텐만구(太宰府天満宮)'.

학문의 신 스기와라 미치자네(菅原道真)를 모시는 신사랍니다.
(아마 고등학교 수학여행이라... 일부러 학문의 신이 계신 곳으로 잡았나 봐요ㅋㅋ)

생전에 스기와라 미치자네가 매화를 그렇게 좋아했었나 봐요. 다자이후 텐만구에는, 매화가 약 200여종, 6000그루가 있어
1월 하순~3월 중순까지 매화가 만개한답니다~!



으앙 부끄럽지만 제 사진도 하나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철판이 힘들어서 ㅋㅋㅋㅋ 얼굴도 지우고 교복도 좀 지웠어요 으앙ㅋㅋ

신사에는 저렇게, 소원을 빌어 매달 수 있는 나무판때기[!]가 준비되어 있어요. 일본어, 영어, 그리고 한국어까지..
다들 학문의 신께 OO대학 가게 해주세요~ 라고 빌고 있답니다 ㅠ ㅠ (저도 그 1人...)
많은 수험생들의 소원이 담긴 소원걸이는 다자이후 텐만구의 또 다른 볼거리지요.

그리고 또- 사진은 도저히 못 찾겠는데 ㅠ ㅠ '오미쿠지' 라고, 점괘 보는 쪽지도 있어요.
장당 50엔~100엔 정도 내고 재미로 뽑아보는 건데, 운수가 좋지 않으면 나무에 매달아서 액을 쫓는 재미있는
풍경도 있답니다~

파일:KasugaTaisha2.jpg

일본 신사에 가면 오미쿠지로 만들어진 꽃나무[!!] 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어요 :D




다자이후 텐만구를 나와, '쿠마모토 성' 으로 이동했었어요.


쿠마모토성은, 임진왜란 때 조선 침공을 지휘했던 장군 '가토 기요마사'가 7년에 걸쳐 세웠다고 해요.
전쟁 당시 조선에서 왜성을 쌓으면서 터득한 기법으로 지었다고 하는데,
성주의 권력을 상징하는 '천수각'을 높게 지어 적이 기어오르지 못하게 했대요.
또 성 주변에는 은행나무가 유난히 많은데, 전쟁시에 은행을 식량으로 사용하려고 했다고 하네요 :)


쿠마모토성 내부에는 성의 역사와, 성에서 쓰던 물건 등이 마치 박물관처럼 전시되어 있어요.
우리나라를 침략했던 장군의 성이지만 :<  그래도 오사카성, 나고야성과 함께 일본의 3대 성이라고 하네요..



쿠마모토성에서는 쿠마모토시 전체를 볼 수 있다고 해요! :)




첫날 저희가 묵었던 곳은 아소팜빌리지 였어요.



아소팜빌리지를 아시나요?!!

활화산인 '아소 산' 중턱에 위치한 '아소팜랜드' 리조트는, 마치 동화 속 스머프 마을과 같이 생겼어요.



저 동글동글한 하나하나가 숙소랍니다 :D 안에 침대도 있고, 화장실도 있고...
그리고 숙소 위에 동그랗게 솟아 있는 게 보이시나요?? 밤에 숙소 안에 누워있으면, 하늘이 동그란 창을 통해
바로 보인답니다 > < !!!!



숙소의 내부 모습이에요~ 보기보다 꽤 넓죠? :D
저희는 4인 1실을 썼었는데, 2인 1실도 있었던 걸로 기억해요~~



아소 산에 밤이 찾아오면... 동화 속 스머프 마을에도 밤이 찾아온답니다..♡

아소팜랜드에는 숙소만 있는 게 아니에요. 활화산 지대에 있는 (하지만 안전하답니다!) 리조트답게,
산지직송[?!] 온천도 이용할 수 있어요~


아소팜 홈페이지에서 온천*-_-* 사진 좀 퍼오려 했는데, 역시 온천 내부 모습은 공개 안하나봐요..ㅋㅋ
혼탕, 여성전용 탕, 남녀구분탕 + 사우나 등등이 있어요~
그리고 요로코롬 귀여운 닥터피쉬까지 ㅋㅋㅋㅋ


전 간지러움을 많이 타서 해보진 못했지만.. 가서 꼭 해보세요 :D

아 그리고.......... 아소팜랜드의 돔형 숙소에서-----온천하러 가는 길에 있는 야경이 진짜 제대로인데 ㅠㅠㅠㅠㅠㅠㅠ
그 사진들이 죄다 어딜 갔는지 ㅠㅠㅠㅠ 아소팜랜드 홈페이지에도 없네요. 에흉....
직접 가서 느껴보세요 +_+ 환상적인 전구퍼레이드가 펼쳐져 있답니다~
(덧. 아소팜랜드에서 숙박하면 일본 전통 옷인 유카타도 빌려입을 수 있답니다 > _<!!)

자, 그럼 후쿠오카의 다른 곳들은 다음 포스팅으로.....^^..



오랜만에 옛날 여행 사진들을 하나하나 꺼내놓고 보니 정말 추억이.. ㅠ ㅠ
요즘따라 싱숭생숭해서, 새로 알게 된 여행 사이트에 들어가면 괜히 [일본] 탭부터 클릭하고, 후쿠오카 여행 코스만
와..여기 재밌었지.. 와 여기 진짜 대박이었는데... 하고 보고 있답니다 ㅠ ㅠ

제가 다녀왔던 곳들이 후쿠오카 명물들이라, 이 여행사에서 추진하는 후쿠오카 여행도
다자이후텐만구와 쿠마모토성, 아소팜빌리지를 경유하더라구요...>ㅁ<



지금은 학기 중인 대학원생 신세라, 돈도 없고 시간도 없지만 ㅠ 올해 언젠가
다시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_* 그 전에 차근차근 준비를 좀 해야겠죠~?

사실, 매달 일정액만 6개월동안 납부하면, 해외여행비를 미리 대주는 좋은 여행업체를 알았답니다 :D
요즘 뜨고 있는 시스템이라던데... 후결제 여행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후결제 여행 이란 ? 다달이 일정액을 납부하여 소정의 금액이 적립되어지면 부족한 금액에 대해 여행사에서 선지원을 받아 여행을 다녀 올수 있는 획기적인 여행상품이랍니다~
예를 들어 내년 여름에 여행을 생각한다면 지금부터 천천히 모으는거에요.
1년 정도의 시간이 있음으로 한 달에 6만 원 정도를 모으고 내년 여름이 되었을 때 부족한 경비를 지원받아 여행을 다녀온 후 선지원 받았던 금액을 남은 기간 동안 분납해서 내면 땡!!ㅎ

요약하면! 지금 당장 거액의 여행비용이 없더라도, 여행비용의 50%만 납부하면 나머지 50%는 여행사의 선지원을
받아 즐거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고 해요~




50% 납부도 부담 되신 다구요?
걱정 마세요.
먼저 가고자하는 여행상품을 선택해 계약을 하시면 계약에 따라 12개월~36개월
기간으로 비용을 납부하는 것으로 국내여행은 3개월, 해외여행은 6개월 납부가 되면
여행갈 수 있는 자격이 되며, 총비용의 50%가 납부되는 시점에 여행사의 선지원을 받아
꼭 목돈이 없더라도 즐겁고 여유로운 여행을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여행을 마친 후 남은 금액은 기존처럼 매월 납부하시거나 여유가 되는 분들은 일시납부하시면 되시구요,
매월 납부하신다고해서 그에 대한 할부 수수료를 떼는 일은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잘 이해가 안 되시는 분들을 위해, 그림으로 투척!


현재는 여행사에 등록된 국내여행은 제주도뿐이지만,
해외여행은 정말 많은 상품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D

무려 35개!!!


있는대로 다 스샷해왔다간 스크롤이 불쌍해질것 같아 ㅠ ㅠ 특별히 조금만 떼왔어요.


사실 이 신개념 여행사는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이제 갓 일주일이 될까말까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유명 여행사인 하나투어와 제휴하여 후결제여행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을 위해
안전하고 좋은 여행이 되도록 힘쓰고 있답니다 >_<

그 후결제 여행사가 어디냐구요??
바로 [ 미리투어 ] 랍니다~

여행은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미리투어에서~ ^ ^
(...재미없네요 죄송해요 ㅠ)

이제 막 출발한 신생이지만, 새로운 시스템에 힘입어 벌써 여행 문의가 빗발치고 있어요.
여행 구좌를 만들어놓고, 3개월 혹은 6개월 뒤에 부푼 마음으로 비행기 탈 꿈을 설계하신 분도 계신답니다 ^^


 


후결제 여행이라...

돈이 많은 사람들은 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후결제 여행상품이 불필요 할 수 있습니다..


후결제 여행상품은 목돈이 없으며..
항상 계획만 세웠던 .. 하지만 꼭 여행을 한번 가보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실천할 수 있는 여행계획이 될 수 있을 겁니다 :)

여행! 그 단어가 주는 핑크빛 꿈, 누구나 꿀 수 있도록 미리투어에서 도와드릴게요-♡

미리투어 홈페이지를 들러, 후결제 여행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시겠어요~?





P.s. 혹시나 미리투어에서 일본 후쿠오카지역을 여행하시게 된다면, 오늘 포스팅한 곳들은 꼭 가보세요!
정말 마음에 드실 거예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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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태릉입구역 맛집 '전주밥상' 후기.

_ Reviews 2012/02/25 14:00

태릉입구역에 갈 일이 요즘 갑자기 많아져서.. 근처 밥집을 찾아 헤매게 됐습니다.
역 근처라면 밥집이 많을 줄 알았는데.........T^T 4번출구에서는 밥집을 못찾겠더라구요;;;
한번 출구를 바꿔보자 싶어 나온 곳은 바로 1번출구!

1번출구에서 '전주밥상' 이라는 맛집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D


메뉴는 전주향토음식으로 추정되는(?) 여러 음식들. 홍어삼합, 가오리찜, 고갈비쌈 등등...
그 중에서도 메인으로 생각되는 전주밥상을 시켰습니다. (가격은 5천원!!)


전주밥상을 시키자마자 내주시는 건 바로 이것!




누룽지 숭늉 :D 날도 추운데 한 사발로 내주십니다.
생수 대신 먹는 것 같은데... 구수하고 아주 좋아요 > <




이게 다 밑반찬입니다 0ㅁ0 두부, 숙주, 연근, 도라지(?), 오징어젓갈, 고들빼기, 소세지 등등
1인당 5천원의 저렴한 가격에 정말 반찬이 엄청나게 나와요 0ㅁ0





그리고 이게 완성판!!

밥, 국이 나오고 조기구이와 보쌈이 약간 나옵니다. 쌈채도 나왔는데 일단 먹느라 못찍었네요 (...)



그래서 맛은?

전주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담은 맛이었습니다 > < 먹으면서 보쌈도 자꾸 더 갖다주시고,
반찬도 이것저것 리필해주시고, 밥도 잡곡밥이라니...

5천원이라는 가격에 먹기엔 너무 푸짐한 밥상이었네요 :)



위치는? 7호선 태릉입구역 1번출구에서 정면으로 약 20m 정도 직진하면 있습니다.
간판이 바로 보여서 찾아가기 쉬우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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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노원구 공릉1동 | 전주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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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Fate-UBW(Unlimited Blade Works, 극장판) 리뷰

_ Reviews 2012/01/19 19:19

나온지 좀 된 것 같은 극장판이지만. 이제야 봤습니다.
사실 Fate/stay night 게임 자체는 4년? 5년? 전 쯤에 했었지만, 그때야말로 그저 소설처럼 글 줄줄 읽는 게임에
것도 밤에 불끄고 몰래 플레이해보던 게임이라 '메인 줄거리'만 알지 디테일한 건 걍 넘기던 시절.
그나마도 마지막 루트인 '헤븐즈 필'은 이전 두 루트보다도 훨씬 무섭다는 정보를 받고 그대로 게임 삭제. ㅋㅋㅋㅋㅋ

다행히 이번 극장판은 플레이해봤던 루트라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리뷰하시듯, 이 극장판은 '철저히 팬을 위한' 영상인 듯 합니다.
확실히 TV판보다 퀄리티가 훨씬 좋아졌고, 전투신 및 성우진도 실감나게 잘 되었긴 했지만,
이 게임을 플레이해보지 않은 사람이 이 극장판을 본다면 '대체 이거 뭐임????????' 의 의문을 떨칠 수 없을 것 같군요.






TV판보다 훨씬 예쁘장하게 나오지만 UBW 루트라 존재감이 없는 사쿠라.

아놔 그나저나 자막 하나도 안 찍혔네요 젝일 -_-





세이버 소환 장면.

영상 퀄리티가 이정도입니다...ㅋㅋㅋ
굉장히 유명한 장면이죠 ㅎ

그나저나 극장판 전개가 굉장히 빠릅니다.
세이버 소환 전까지의 이야기 따위는 10분도 안되는 러닝타임동안 장면 몇 개로 슈루루룩 지나갑니다.
아 물론 세이버가 소환됐다고 해서 이후 얘기가 느긋하게 진행되는것도 아닙니다.



령주 모양 캡쳐. 별 의미는 없습니다 ㅋ






어딜가나 미움받는 미역머리 신지

대체 저 머리에 페이스가 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는지 모르겠네요







캐스터

호랑나비;;;;;;; 날개 같아서 찍어봤습니다.

저 날개에서 박격포 같은게 나옵니다.











이번 극장판 히로인인 린

워낙 초스피드 전개다 보니, 린이 '에미야 군' → '시로' 라고 부르는 것도 그냥 어느 순간 부르더군요 ㄷㄷㄷㄷ








 

 

교회 지하에서, 캐스터가 사라진 뒤 린과 계약한 세이버.
세이버가 가장 강력할 때가 린과 계약했을 때라는 슬픈 얘기가;;;;;;;;;;;;;;









아 이 장면은 자막때문에 찍었는데 -_-
위기를 타개해준 랜서가 죽어갈 때, 린이 "나 너 같은 사람 좋아해" 라고 돌아서자
"코흘리개 여자애가... 나이 더 먹고 다시 와라" 라고 랜서가 응수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아참, 이것도 자막때문에 찍었는데 -_-;;;;;

많은 분들이 UBW를 아쉬워하는 요인 중 하나가, 아쳐의 명대사인 "이상을 품고 익사해라" 라는 게 빠졌다는 이유더라구요.
하지만 그 대사를 치긴 칩니다. 바로 이 장면에서;;;;;;;;
세이버가 찍혀서 뭔가 애매하긴 하지만. 어쨌든 시로랑 싸울때 슥 흘립니다.











"다른 녀석들에게라면 몰라도"

 

 

"나 자신에게만은 질 수 없어!"

 

 

그래서 싸워서 이깁니다. [....]

여기 전투장면을 참 잘 만들었더라구요.
게임하면서도 기억에 남았던 신이었는데, 영상으로 보니 아, 극장판으로 나오길 잘했다ㅡ라는 느낌










깨알같은 영웅왕의 드립 "옷에 때 타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곳간에 돈도 많으시면서 ㅋㅋㅋㅋㅋ








페이트 게임 자체가 19금이라, 각 루트마다 꼭 하나씩은 H신이 있죠
UBW에서는 마력주입을 하던 장면이었나... 각인을 이식하던 장면이었나 여튼 굉장히 합당한 구실로 있긴 있습니다.
다행히도[!] 극장판에서는 위와 같은 예쁜 3D로 대체했습니다.

.....어쩌다보니, 본 게임에서나 극장판에서나, 의식이 끝난 뒤 린의 반응은 똑같네요;










 

"간다, 영웅왕! 재고는 충분한가?"


"기어오르지 마라, 잡종!"


길가메쉬 표정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타락한 성배에 엑스칼리버 한번 쓰고 말도 못하고 사라지는 세이버;;;;;;;;

머리 풀리는게 예뻐서 찍었습니다.






영웅왕과의 싸움이 생각외로 긴데, 싸우면서 내내 두 성우 모두 "이놈! 이놈! 이놈!" 을 연발하면서 싸웁니다;;;;;;;;;;;;;
그 단어에 해당하는 일본어가 뭔지는 못알아듣겠지만;;;;;;;;;;; 진지한 장면인데 은근 웃겼네요;;;







모든 싸움이 종결되고, 사라지는 아쳐.

UBW 게임 엔딩장면이죠 ㅋㅋ 이 장면도 굉장히 유명합니다.








한가지 의문사항;;;;


이랬던 아쳐의 눈이




크게 뜨기만 하면 이렇게 변하는 겁니까;;;;;;;;;;;;;;;;

머리 올리고 내리고를 떠나서 윗버전 아쳐가 훨씬 낫네요;;;;;






내용은 게임과는 별반 다름 없습니다.
다만 전개가 매우 스피디하게 되기 때문에, 역시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게임을 아는 사람/모르는 사람에 평이 극명하게 갈릴 듯합니다.
게임을 모르는 사람에게는 정신없고 뭐가뭔지 모르는 이상한 극장판으로 남을 것이고,
아는 사람에게는 거 귀찮은 설명 대충 다 스킵하고 중요한 사건만 빠릿빠릿하게 만들어준 애니로 남겠네요.
참고로, 사쿠라가 시로의 집에 와서 집안일을 돕는 첫 장면으로부터ㅡ이리야와 버서커가 시비걸고 돌아가는 장면까지
20분? 남짓으로 모든 스토리가 지나갑니다.
전체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정도?; 방대한 UBW 스토리를 1시간 반안에 전부 담는건 처음부터 무리였지 싶네요.
하지만 전 게임을 해본 자니까.......[...] 그리 나쁘지는 않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 영상 끄기 귀찮아서 끝까지 감상하던 차에 발견

 

엔드 크레딧에 나오는 스탭 명단인데요,
ECHO 부문에 저 이름들.... 한쿡 사람들?! ㅋㅋㅋㅋㅋ












극장판 리뷰 끝에도 어김없이 다는 작은 광고 ㅋㅋ

집에서 편하게 블로그질하면서 용돈벌이를 하고 싶으신 분이 계신가요?ㅋㅋㅋ

지금 직장이 있지만, 하나의 직장으로는 자산마련이 힘들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신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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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치산 신오사카 호텔(Chisun Shinosaka) 리뷰.

_ Reviews 2012/01/10 18:01

여름에 다녀온 호텔이라 지금은 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네요 :)

치산 호텔 시리즈는 신오사카 뿐 아니라 우메다, 후쿠오카, 에사카 등 여기저기에 있는데

방이 약간 작지만 값은 좀 저렴한 호텔이에요~

제가 다녀왔던 곳은 치산 신오사카 호텔이었고, 트윈룸 1박(조식 미포함)에 약 5만원? 정도로 예약했었어요.

(웬 이상한 태국사이트를 통해 예매했는데.. 싸긴 하지만 직원이랑 소통이 안되서 힘들었어요 -ㅅ-;;;)

- 위치 : 신오사카-니시나카지마 미나미카타 역의 사이쯤 위치.

신오사카 역에서 내려서 건널목 3개 정도 건너다 보면 있습니다.

약 5분 정도 걸려요.

- 주변 : 치산 신오사카 호텔이 좀;;;; 왠지 시골 구석에 박힌 느낌이라;;;;

굉장히 조용해요. 인적도 크게 없구요.

그래도 가로등은 많은 편이었구요- 근처에 편의점도 있고, 24시간 영업하는 덮밥집도 호텔 맞은편이에요.

- 특징 : 저렴한 비즈니스호텔류라 그런지 방은 좀 좁아요

그래도 방이 참 깔끔하고, 저처럼 '호텔은 잠만 자는 곳일뿐!' 마인드라면 만족을 느끼실지도 ㅋㅋ

스모커/논스모커로 방을 나눌 수 있는데, 저는 논스모커 방으로 가서 스모커방은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 :)

제가 직접 찍었던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ㅅ; 대체 하드 어디로 도망갔는지 알길이 없네요;;;;;

윙버스 출처) 치산호텔 입구입니다.

트윈룸인것 같아요.

더블룸은 2인용 침대가 하나 있는 방인가;; 아마 그럴거에요.

덤으로 세미더블룸- 이라는 것도 있는데, 2명이서 잘 수는 있는데 침대 사이즈가 작은 방도 있어요.

부대껴 자는게 별 지장 없는 여성분2분이서 예약하시면 값도 좀 저렴할듯 :)

이게 싱글룸!

방 사진들은 치산 홈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 ㅋㅋ

저렴한 여행&숙박이 필요하실때 치산호텔을 찾아보세요

참, 조식도 맛있어요 :) 조식은 1인 900엔이었나..아마 그랬을거에요,

양식, 일식을 뷔페로 먹을 수 있는데 맛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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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 추천해드려요 :D

하루 1~2시간정도 시간내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아르바이트입니다 !

관심있으신 분만 여기 를 눌러주세요 ^*^


_내가 만든 미케익 성신여대점 후기.

_ Reviews 2011/12/24 01:06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내가만든미케익 성신여대점을 찾았습니다.

아, 먼저 '내가만든미케익' 은... http://tart.me 사이트에서 들어갈 수 있는데,

말 그대로 가게를 찾은 손님이 자유롭게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케이크의 알파부터 오메가까지 손님이 만드는건 아니고,

케이크 빵과 각종 재료들을 구비해주면 손님이 토핑만 먹음직스럽게! 개성있게! 하는 방식이 되겠습니다.




성신여대점의 위치는 이러하구요, 참고로 서울에도 신림점, 신촌점, 홍대점, 건대점 등등 여러 지점이 있고

전국 각지에도 가맹점이 있으니 가까운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가시는게 좋겠네요.



사진이 좀 큰가 -_-;;;;; 어쨌든 저렇게 나옵니다.

보시는 사이즈는 기본형(3호, 생크림 원형=14,000)이고, 모양은 원형vs하트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크기도 1호~5호로 다양하고, 겉면의 생크림이나 빵 시트도 초코맛 딸기맛 등등 다양하게 변형 가능합니다.

무스케이크나 티라미스, 머핀의 형태도 가능합니다.

아참, 크기변경이나 시트 변경은 최소 2일전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하고 가셔야 해요.



저렇게 꾸미기 좋은 케이크와 함께, 생크림이 가득 담긴 짤주머니가 제공됩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께 생크림을 어떻게 예쁘게 짤 수 있는지를 간단하게 알려주시니 참 좋아요.



전 고수라고 혼자 생각하기 때문에 [...] 설명을 듣지 않았고 그 결과가 아래 사진이군요.



가게에서도 알려주실 테지만, 저 모양 만드는건 굉장히 쉽습니다.

짤주머니 끝에 별꼭지가 달려 있어서, 그냥 한 번 힘 줘서 짜면 무조건 저모양이 나옵니다.-_-;;;;;;;;

사진에 보이는 생크림들이 크기가 달라보인다거나, 모양이 기울어진 것 같다면 아마 기분 탓일 겁니다. [...]





케익에 올릴 수 있는 토핑의 종류는 과일, 스프링클(그 왜 알록달록하게 사탕같은거 뿌리는거 있잖아요), 초콜릿, 과자

종류가 많지만 전 선물용 케익이 아니라 오로지 제 자신의 취향을 충족하기 위한 케익이었으므로

간소하게 토핑했습니다.



.....사실 저정도 코디네이션이면 '간소하다' 라기 보다 '돈이 없었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빠르겠네요 ㅠ

참고로 저기에 대충 올려진 체리베리는 4개에 200원이었습니다.




 

코코아가루로 저렇게 글씨를 새길 수도 있는데, 500원입니다.

참 싸죠? ^^ (싸서 한겁니다....................)




주인 언니는 심성이 참 고우시기 때문에, 저처럼 돈 안 되는 손님의 케잌도 정성껏 포장해 주십니다.

 


바로 이렇게요.






"아 뭐임 내가만든케익이라며 여기서 만든 케익 퀄리티는 다 저따구임????????" 이라고 의심하실 분을 위해......

저 말고 다른 분들이[...] 만드신 케익들입니다.

출처는 네이버 '내가만든미케익' 카페입니다.




특별한 날, 직접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케익을 만들어 선물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떠신가요?



(오글거린다고 하지 말아요 나도 이런글 처음이라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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